ODAERI (오대리)

오대리(ODAERI)오대리는 항상 열린 마음을 가지고 모든 장르의 음악을 편견없이 흡수하길 원하는 사람이다. 그는 기본적으로 곡의 뼈대를 이루며 구성되어지는 어떤 형식과 세심한 디테일엔 그다지 관심이 없는것 같기도하다. 그는 평소엔 게으르게 지내며 이것저것 듣고, 보다가 (체험하다가) 어떤일이 주어질때 순간적으로 우다다다 작업하고 마무리짓는 스타일을 선호하며, 직관적이고 스피디한 작업 스타일을 좋아한다. 즉흥적으로 이것저것을 섞어보며 충돌되며 나오는 발견, 우연 그리고 엇박자 성향의 것들을 참 좋아하는데 거기엔 자신의 내면에서 나오는 무의식적이인 (뻔뻔한) 자연스러움이 배어있는것 같아서 이기도 하다. 그런이유만 봐도 그는 결코 절대 기계가 아니고 그냥 한 순수한 인간인 것이다...

An open minded person, he has a desire to internalize within his work all genres of music without prejudice. He doesn't care much for song structures and details.He prefers to spend most of his time relaxing, listening to music and experiencing life.However, when he begins to work the music comes to him quickly and intuitively in a short time. He likes the offbeat sounds that he gets through improvising and blending various sounds simultaneously.And he believes that those offbeat sounds reflect the natural status of himself and his unconsciousness. For that reason, Odaeri remains a human. Not a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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