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KITOO (모스키투)
MORPH/08/15/FRI 





1978년생, 삿포로 출신.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사운드/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보컬리스트. 2007년 미니멀/일렉트로니카뮤직 씬의 유명 레이블인 뉴욕 12K에서 <DRAPE>로 데뷔했다. 기타와 실로폰, 장난감 악기 등 일상 속 다양한 악기와 오브제를 활용, 전자음 위로 잔잔히 퍼지는 배음과 독특한 보컬의 레이어를 겹쳐내는 스타일로 독자적 악곡세계를 구축한다. 데뷔앨범 <DRAPE>는 해외를 중심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 투어 외에도 프랑스/벨기에/스위스 등 유럽국가를 포함하여 뉴욕, 보스턴, 캐나다 등지 13개소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하였다. 투어 중 로테르담 <CAMERA JAPAN FESTIVAL>, 위니펙 <SEND+RECIVE>와 같은 아트 페스티벌과 더불어 네덜란드 국영 라디오의 스튜디오 라이브 등 크고 작은 기획에 초대되어 라이브를 선보였고, 2011년에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테일러 듀블리(12K), 프랭크 플랫슈나이더(RASTER-NOTON), 마크 펠(SND)이 리믹스한 <DRAPE REMIXIES EP>, 일본 화가 니시오 사나에의 일본어 작품과 콜라보레이션을 감행한 7인치 아날로그 EP <SI SOL E.P.>를 발표하였다. 또한 아이패드/아이폰 전용 그림책 <음악그림책-은하철도의 밤>을 포함 다양한 작품에 악곡과 리믹스를 제공하고 FILFLA의 앨범 작품과 라이브에 보컬리스트로서 참여하는 등 타 일본 국내외 아티스트의 작품 및 CF음악 작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2013년 9월, 6년만의 풀렝스 앨범 <MITOSIS>를 발표하였다.


Born in 1978, grew up in Sapporo, Japan, Moskitoo is a sound and graphicdesigner and vocalist based in Tokyo.In 2007, Moskitoo released her debut album “Drape” on New York’s 12k,one of the most important labels for minimal electronica music in the world.Moskitoo creates her own musical world using everyday instruments andobjects like guitars, xylophones, and toys, to produce a style whereelectronic sounds and the harmonic layer of her unique voice meet.Thanks to the great success of “Drape”, especially overseas, Moskitootoured Japan as well as the world, playing 13 shows including France,Belgium, Switzerland, New York, Boston and Canada.She was invited to various events including art festivals such as the CameraJapan Festival in Rotterdam, Netherlands and Send + Receive in Winnipeg,Canada, and a live studio session for Dutch National Radio. She did anAustralia tour in 2011.Subsequently, Moskitoo released “DRAPE REMIXES,” a remix e.p. withremixes by Taylor Deupree (12K), Frank Bretschneider (raster-noton) andMark Fell (SND), and “Si Sol E.P.,” a 7 inch record in collaboration withSanae Nishio, Japanese painter who contributed her work for the sleeve art.Other Moskitoo work has ranged from music for the iPhone/iPad app “Nighton the Galactic Railroad by Kenji Miyazawa: a Music Picture-book” to remix


1978年生まれ。札幌出身。東京を拠点に活動するサウンド+グラフィックデザイナー、ヴォーカリスト。07年、ミニマル、エレクトロニカミュージックシーンにおける最重要レーベルのひとつ、ニューヨークの12Kより1ST ALBUM「DRAPE」でソロデビュー。ギターやシロフォン、トイ楽器など身の回りにある様々な楽器やオブジェクト、電子音に、倍音のような広がりと不思議なクセのある自身の歌声を幾重にも折り重ねるスタイルで、独特な楽曲世界を構築する。デビューアルバム「DRAPE」は主に海外を中心に評判を呼び、国内でのツアーの他、フランス、ベルギー、スイス等ヨーロッパ諸国、ニューヨーク、ボストン、カナダでの全13公演に及ぶワールドツアーを敢行。ツアーではロッテルダム「CAMERA JAPAN FESTIVAL」ウィニペグ「SEND+RECIVE」などのアートフェスティバルの他、オランダ国営ラジオでのスタジオライブなど大小様々な企画に招聘され、ライブを披露した。また、11年にはオーストラリアにてツアーを行なった。これまでに、テイラー・デュプリー(12K)、フランク・ブレットシュナイダー(RASTER-NOTON)、マーク・フェル(SND)によるリミックスEP「DRAPE REMIXES」、日本画家西尾早苗の日本画作品とのコラボレーションによる7インチアナログEP「SI SOL E.P.」をリリース。また、IPAD/IPHONE用絵本「音楽絵本・銀河鉄道の夜」や映像作品への楽曲提供、リミックス提供の他、自身のプロジェクト以外にも、FILFLAのアルバム作品やライブにヴォーカリストとして参加している。その他国内外のアーティストの作品、CM音楽などにヴォーカリストとして参加するなど、様々なフィールドで多岐に渡る活動を行なっている。13年9月に、フルアルバムとしては6年振りとなる新作「MITOSIS」をリリースする。




Official

Discography

YouTube

SoundCloud

Label Web Site

Newest Album Special Site



페스티벌 모프 2014(FESTIVAL MORPH 2014) 인터파크 예매 바로가기

TRISTERO (트리스테로)
MORPH/08/15/FRI 





2012년부터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을 개시. 소울의 깊은 근원을 추구하며 몸 속 깊은 곳에서 떨려 나오는 듯이 진득한 그루브를 만들어낸다. 독특한 샘플링과 신디사이저를 섞어 아토믹한 충격을 제공하는 공기의 진동은, 말보다도 빠른 시냅스 차원의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하며 독자적인 시공간을 만들어낸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관록을 느끼게 하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좋은 평을 받고 있다. 2014년 2월 5일, 레이블 <sproutail(스프라우테일)>에서 첫번째 앨범을 발표했다.


Tristero is a Japanese electronic music duo consisting of Takuro Ishikawa & Ippei Mogushi.Based in Tokyo. Started in 2012.They released their 1st album, "So close yet so far" on SPROUTAIL in Feb 2014.A quest for the sound that no human has ever heard.The pursuit of the source of soul.Making grooves from deep inside the heart.Beats & Dope atmosphere.Sampling & Synthesizer impact.


Tristero 2012年より都内で活動開始。ソウルの深い原泉を追求し、肝から震え出すような粘り気のあるグルーブを産み出す。独特のサンプリングとシンセサイザーをフィーチャーしつつ、アトミックなインパクトを与える空気振動は、言葉よりも早いシナプス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で、独自の時間空間を成り立たせる。新人アーティストながら貫禄を感じさせるライブパフォーマンスにも定評がある。2014年2月5日にレーベル〈sproutail(スプラウテイル)〉より1stアルバムをリリース。



Tumblr

SoundCloud



페스티벌 모프 2014(FESTIVAL MORPH 2014) 인터파크 예매 바로가기

FRAGMENT (프래그먼트)
MORPH/08/15/FRI 





kussy와 deii의 트랙메이커 듀오. 레이블 <스베노아나>의 창립진. 힙합을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요소를 자유로이 환원하여 독창성 넘치는 소리를 만들어낸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프로듀싱 및 리믹스(야쿠시마 루에츠코, 사립에비스중학, 바스피에, 레오 이마이 등)작업을 시작으로 2007년 배구월드컵 CF음악과 영화음악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필드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타마키 로이와의 공동 앨범 <MAD POP>(2008), 세컨드 앨범 <vital signs>(2010)은 다수의 유력매체에서 베스트 디스크로 선정되어 씬에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라이브에서는 샘플러 두 대와 컴퓨터, 레노를 통한 영상연출을 피로하며 <FUJI ROCK FESTIVAL '13><SonarSound TOKYO><FREEDOMMUNE 0><GUNMA ROCK FES>등 대형 페스티벌부터 클럽 라이브하우스까지 다양한 베뉴에서 공연하였다. 2011년 <鋭 ku 尖 ルsurudoku togaru>, 2012年<narrow cosmos 104>, 2013年<感覚として。+ササクレkankakutosite. +sasakure>를 발표.


Fragment is track maker duo Kussy and Deii. Their unique sound is a mixture of hip hop and electronica.They have played live at Fuji Rock Festival, SonarSound TOKYO and many other festivals in Japan. They have also produced and remixed for major Japanese artists such as, Etsuko Yakushimaru (Sōtaisei Riron), Shiritsu Ebisu Chugaku and Passepied. Fragment have performed alongside Flying Lotus, Karl Hyde (Underworld), Nine Inch Nails、Skrillex and My Bloody Valentine. 


フラグメント。kussyとdeiiによるトラックメイカーデュオ。レーベル「術ノ穴」主宰。ヒップホップを根底に様々な音楽要素を自由な発想で還元し、独自の音を生み出す。ジャンルレスなアーティストへのプロデュース・Remix(やくしま るえつこ、私立恵比寿中学、パスピエ、LEO今井etc.)をはじめ、2007年ワールドカップバレーのCM音楽や映画音楽を製作するなどクロスオーバー な活動を展開。環ROYとの共作盤「MAD POP」(2008年)、2ndアルバム『vital signs』(2010年)は数々の有力媒体でベストディスクに選出され、シーンに強烈なインパクトを与えた。Liveでは2台のサンプラーとPC、 lenoの映像演出を用いて『FUJI ROCK FESTIVAL '13』『SonarSound TOKYO』『FREEDOMMUNE 0』『GUNMA ROCK FES』など大型フェスからクラブ・ライブハウスなど場所を問わず出演。2011年『鋭 ku 尖 ル』2012年『narrow cosmos 104』2013年『感覚として。+ササクレ』をリリース。主催fes『ササクレフェ


Facebook

Video from SonarSound Tokyo 2013

Interviews.1
Interviews.2



페스티벌 모프 2014(FESTIVAL MORPH 2014) 인터파크 예매 바로가기
AMETSUB (아멧서브)
MORPH/08/15/FRI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한다. 작년에는 야마구치의 노다 신사에서 사카모토 류이치와 즉흥 세션을 선보였으며, TAICOCLUB의 시부야 노상 이벤트에서 퍼포먼스를 펼쳤다. Tim Hecker/Yagya/Bvdub 등 세계적 아티스트의 일본 라이브 서포트를 맡았고, 여름에는 FLUSSI(이탈리아)、STROM(덴마크)、MIND CAMP(네덜란드)등 대형 페스티벌에 초빙되었다. 앨범 <The Nothings of The North>은 세계 각지의 리스너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었으며 사카모토 류이치 선정 2009년 베스트 디스크에 선정되었다. 아이슬랜드에서는 Yagya와 Ruxpin과 함께 라이브를 감행. 스페인 L.E.V. Festival에서Apparat/Johann Johannson/Jon Hopkins과 협연하여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최신작 <All is Silence>는 신주쿠 타워레코드에 Sigur Ros/마이브라 등의 CD와 함께 진열되고 양악 차트 5위에 진입하는 등 경이로운 판매고를 기록중. FujiRock Festival'12, 바르셀로나 MiRA Festival에도 출연한 바 있다. 넘쳐 흐르는 개성으로 현재 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한 그는 대자연을 그려내는 듯한 강렬한 사운드스케이프로 팬층을 넓히고 있다. 북극권을 포함한 극지에 대한 탐구심과 애정이 넘치는 백패커이기도 하다.  


Ametsub is an electronic music artist based in Tokyo.His 2009 album, "The Nothings of The North", gained a large amount international interest and developed a new worldwide audience for his music. Ryuichi Sakamoto described it as "the best disk of 2009" and it’s subsequent release by Mille-Plateaux built Ametsub a firm position in the current international electronic scene.He has appeared at festivals such as SonarSound Tokyo, SummerSonic Festival, NagisaMusic Festivl, 2009-2010 & 2010-2011 Unit-CountDown Night, TaicoClub Festival Show, DeLaFantasia Festival and he played live with Yagya and Ruxpin (n5MD) in Laugavegur22, Reykjavik, ICELAND in the summer of 2010.He performs as a DJ as well as a live electronic act.The unparalleled musicality displayed in his live-show has gradually attracted attention from many people and as a result he has worked with many international acts such as Plaid, Cornelius, Fennesz, AtomTM, Floating Points, Jel (Anticon), Vladislav Delay, Oval, Moritz Von Oswald, Alva Noto, Tujiko Noriko and DJ Krush.In 2011, he played live at L.E.V. Festival in Spain with Apparat, Johann Johannson, Lorn, John Hopkins, Sbtrkt and others and was named as the best act live in a review of the show.Later that year he played a highly successful tour through Spain with Crisopa.In 2012, he appeared at the MiRA Festival Spain with Actress, Lone, as well as FujiRock Festival '12 and a tour with Daisuke Tanabe in Ukraine.In 2013, he toured Vietnam and travelled as a support act on Yagya’s and Bvdub’s Japanese tours.He continues to perform many shows all around the world.   



東京を拠点に活動。 昨年は山口の野田神社で坂本龍一と即興セッション、TAICOCLUBの渋谷路上イベントにてパフォーマンス。 Tim Hecker/Yagya/Bvdubといった世界的なアーティストの来日のサポートを務め、 夏にはFLUSSI(イタリア)、STROM(デンマーク)、MIND CAMP(オランダ)といった大型フェスへ招聘される。 アルバム「The Nothings of The North」が世界中の幅広いリスナーから大きな評価を獲得し、 坂本龍一「2009年のベストディスク」にも選出されるなど、現在のシーンに揺るぎない独特の地位を決定付ける。 アイスランドではYagyaやRuxpinと共にライブを敢行。 スペインのL.E.V. Festivalに招かれ、Apparat/Johann Johannson/Jon Hopkinsらと共演し大きな話題を呼ぶ。 最新作「All is Silence」は、新宿タワーレコードでSigur Rosやマイブラなどと並び、 洋楽チャート5位に入り込むなど、未だに驚異的なセールスを記録中。 FujiRock Festival'12への出演も果たし、ウクライナやベトナム、 バルセロナのMiRA Festivalへも出演。 突き抜けた個性を持ちとても稀有な場所にいながら、大自然を描くような強烈なサウンドスケープは世界中にファンを広げている。 北極圏など、極地への探究に尽きることのない愛情を注ぐバックパッカーでもある。




Official

Video Collection

YouTube.1
YouTube.2
YouTube.3



페스티벌 모프 2014(FESTIVAL MORPH 2014) 인터파크 예매 바로가기
TYME (타임)
MORPH/08/15/FRI 





Electronica/Dub/Jazz/Rock의 정수를 사운드에 주입한 밴드 MAS(マス)의 리더 야마다타츠야의 솔로명 Tyme(タイム). 넘실대는 비트와 땅을 기는듯한 베이스 라인, 강렬한 덥 믹스를 조합한 라이브로 각지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2012년, Tyme. x Tujiko 명의로 츠지코노리코와 공동작업한 앨범 <GYU>를 EditionsMego/Nature bliss에서 발표했다. 같은 해 일본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투어를 진행하였다. 2013년에는 영국 Somehow recordings에서 앰비언트 앨범 <to the dawn>을 발표. MAS 명의로는 2010년  <えんけい/En Kei>(PenguinMarket)를 포함, 총 세 장의 작품을 가지고 있다. Ozaki Koichi・Vegpher・cokiyu・sgt등 타 아티스트들의 리믹스 작업도 수행중이다. 음악작가로서 PlayStation그란투리스모 시리즈와 google、SONY、TOYOTA등 다양한 영상작품의 음악을 연간 70곡 이상 제작하고 있다. 또한 미술작가 야노베켄지의 작품에 음악을 제공하고 동 작가 전시회에서 연주를 선보였으며, 사립에비스중학 콘서트에서 사운드 연출을 맡은 바 있고, Live Paint artist 칸다 사오리와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력적으로 활동중이다. 현재는 Tyme. 의 비트와 앰비언트 작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포르투갈 레이블 COBRA의 컴필레이션 T(H)REE Vol.3, 츠지코노리코의 새 앨범 믹싱 및 연주, 다수 아티스트의 리믹스 작업을 앞두고 있다.


Tyme.(Tatsuya Yamada) is the solo moniker of the leader of Japanese band MAS. The group performs a unique mixture of Electronica, Dub, Jazz and Rock.His live solo performances weave an intense mix of dub and beats surging over   basslines which seem to crawl across the ground, shaking the very earth on which he stands.2012 saw the release of the full-length album “GYU”, produced with Tujiko Noriko, and is available from EditionMego/Nature Bliss under the name Tyme.x Tujiko. The duo toured the album through Japan and Australia in the same year.In 2013 Tyme. released his ambient album “to the dawn” through Somehow Recordings in the UK.MAS has released 3 albums. The last being 2010’s “En Kei” (Penguin Market).He produces over 70 musical works each year for various well known commercials and video games. In the past these have included the Play Station Gran Turismo Series, Google, SONY and TOYOTA and has also remixed works for Koichi Ozaki, Vegpher, Cokiyu and sgt amongst others.He is active in a variety of different formats including projects such as a live performance at an exhibition of a fine-art artist “Kenji Yanobe”, and collaborations with live paint artist “Saori Kanda”.Tyme. is currently preparing an ambient beats album which is scheduled for release in 2014 and will have a track on Portugese label Cobra Discos’ compilation T(H)REE Vol.3He is also working on Tujiko Noriko’s new album as well as a steady flow of remixes for many different artists.Tyme. has played with Tujiko Noriko, Aoki Takamasa, Andreas Tilliander, sgt., KUFUKI, JEL&Dose One, World's End Girl Friend, Yoshihiro Hanno,  and many other Japanese artists. 


Electronica/Dub/Jazz/Rockのエッセンスをサウンドに注入したバンド"MAS(マス)"のリーダー「ヤマダタツヤ」のソロ名義"Tyme."(タイム)。うねるビート、地を這うベースラインに強烈なダブミックスを織り交ぜたライブが各地で話題を呼ぶ。2012年 Tyme. x Tujiko名義でツジコノリコとの共作アルバム"GYU"をEditionsMego/Nature blissよりリリース。同年Japan/Australiaツアーを行う。2013年 UKのSomehow recordingsよりアンビエントアルバム"to the dawn"をリリース。MASとしては2010年リリースの3rdアルバム"えんけい/En Kei" (PenguinMarket)を含む3枚の作品をリリース。Ozaki Koichi・Vegpher・cokiyu・sgt.等のリミックスを手がける。音楽作家としてPlayStationグランツーリスモシリーズやgoogle、SONY、TOYOTAなど様々な映像作品の音楽制作を年間70曲以上手掛ける。また美術作家ヤノベケンジの作品への音楽提供や展覧会での演奏、私立恵比寿中学コンサートでのサウンド演出、Live Paint artist神田サオリとのコラボレーションなどを様々なフォーマットでも活動中。現在Tyme.のビートとアンビエント作品を準備中。2014年リリース予定。2014年の他のリリース予定としてポルトガルのレーベルCOBRAのコンピレーションT(H)REE Vol.3に参加、ツジコノリコのNEWアルバムのMIX及び演奏、数アーティストのリミックス等。



SoundCloud

YouTube.1
YouTube.2

Tyme. x Tujiko

MAS.1
MAS.2

SONY.1
SONY.2

TOYOTA

OLYMPUS

GRAN TOURISMO.1
GRAN TOURISMO.2



페스티벌 모프 2014(FESTIVAL MORPH 2014) 인터파크 예매 바로가기
PEACHONFUSE (피치온퓨즈)
MORPH/08/16/SAT 





2014/4/25 레이블 스프라우테일에서 발표된 디지털 컴필레이션 <Swim EP>에 참가.


Peachonfuse is an artist, Sproutail label owner, music manager and model from Japan.Her solo performances consist of electronic sounds and sensual voices that remind the listener of deep and delicate feelings. 


2014/4/25 スプラウテイルレーベルよりリリースされたデジタルコンピレーション 「Swim EP」に参加。



25 April 2014 Swim EP/sproutail (Only Digital)



페스티벌 모프 2014(FESTIVAL MORPH 2014) 인터파크 예매 바로가기
VEGPHER (베그퍼)
MORPH/08/16/SAT 





FilFla、FourColor 에서도 활동중인 사운드 아티스트/작곡가 스기모토 케이이치의 하이브리드 비트뮤직 프로젝트 「Vegpher」. 임팩트 있는 리듬과 쾌락지향적인 저음 시퀀스에 주안점을 두고 공간감이 느껴지는 댄스 뮤직을 만들어 낸다. 작년 발표한 데뷔앨범 <Play>에서는 마스터링 엔지니어로서 유럽 테크노계의 중요인사 Mokira-안드레아스 틸리앤더를 기용하였고,  뮤직비디오 제작에 모션그래픽계의 카리스마적 존재인 takcom을 데려오는 등 파격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실현하고 있다. 그리고 2013년 10월,  대망의 세컨드 앨범 <PLUS>를 PROGRESSIVE FOrM에서 Vegpher 명의로 발표한다. 스기모토의 작품은 각각의 사운드 프로젝트로서 뉴욕의 <12k>、<apestaartje>、독일 <TOM LAB>、日本 <HEADZ> 등 국내외 다수 음악 레이블에서 발매된 상태이다. 그 중에서도 FourColor로서 발표한 작품 <watter mirror>는 영국 더 와이어 지 베스트 일렉트로니카 앨범에 선출되며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럽 각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북미, 캐나다 등지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세계를 누비고 있다. 또한 다수의 영화/영상/연극/전시회에 악곡을 제공하였고 CM/web/기업VP 등 광고음악도 작업하였다. 음악으로서 참여한 작품 중 미야자키 준 감독의 <FRONTIER>가 2004년 칸 영화제 감독주간 <젊은 시점상>을, 독일 감독 TimoKatz의 작품 <Whirr>가 2006년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영화제 오리지날 영화음악부문상을 수상하였다. 


Japan has a long tradition of electronic music that seems to exist in a parallel universe. Other sets of rules are at work and other senses. Vegpher is a perfect example. Due to massive touring all over the world Keiichi Sugimoto is one of the best known electronic artists outside Japan. He releases under monikers like FilFla and FourColor and are member of groups like Minamo and Fonica on labels like 12k in New York, German Tom Lab and Headz of Japan. Just recently in October 2013 he released a new album called "PLUS" from most important japanese electric label "PROGRESSIVE FOrM" under the name Vegpher, a perfect blend of techno, house and dub step.


FilFla、FourColorなどでも活動するサウンドアーティスト/コンポーザー杉本 佳一によるハイブリッドなビートミュージックプロジェクト「Vegpher」。リズ ムのインパクトと快楽的な低音のシークエンスに主眼を置いた空間的でバウン シーなダンスミュージックを志向する。昨年リリースされたデビューアルバム 『Play』ではマスタリングエンジニアにヨーロッパテクノ界の要人Mokiraことア ンドレアス・ティリアンダーを起用。また、MV制作においてはモーショングラ フィック界のカリスマtakcomを迎えるなどラジカルなコラボレーションを実現し ている。そして2013年10月、Vegpher名義での待望の2ndアルバム『PLUS』を PROGRESSIVE FOrMよりリリース。杉本の作品はそれぞれのサウンドプロジェクトにおいて、ニューヨークの 「12k」、「apestaartje」、ドイツ「TOM LAB」、日本の「HEADZ」など国内外の 音楽レーベルから多数リリースされており、なかでもFourColorとしての作品 「watter mirror」が英『THE WIRE』誌ベスト・エレクトロニカ・アルバムに選 出されるなど、海外での評価は非常に高い。これまでにヨーロッパ各国をはじめアジア、オーストラリア、北米・カナダでラ イブパフォーマンスを行うなどグローバルな活動を続けている。また、数多くの 映画/映像、演劇、エキシビジョンへの楽曲提供・制作、CM/web/企業VPのよ うな広告音楽を手掛ける中、2004年カンヌ映画祭では宮崎 淳監督による 「FRONTIER」が監督週間おいて「若い視点賞」、2006年フランス・エクスアンプ ロヴァンス映画祭ではドイツ人監督TimoKatzによる「Whirr」が「オリジナル映 画音楽部門賞」を受賞するなど実績も残している。



Official



페스티벌 모프 2014(FESTIVAL MORPH 2014) 인터파크 예매 바로가기

AOKI Takamasa (아오키 타카마사)
MORPH/08/16/SAT 





오사카 출신. 2004~2011년 동안은 유럽에 거점을 두고 제작활동에 임했으며 세계 각국에서 라이브를 진행,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아티스트. 2011년 귀국한 후 오사카에 거주중. 지금까지 PROGRESSIVE FOrM、op.disc、fatcat、raster-noton、commmons등 국내외 유명 인기 레이블에서 작품을 발표하였다. 2013년부터 그래픽 디자이너 MAA와 하이브리드 디자인 프로젝트 <A.M.>을 진행하고 있다.


AOKI takamasa Born 1976 Osaka, presently resident in Osaka Japan. Since releasing his first album, “SILICOM”, AOKI has endeavored to maintain a firm grasp on his unique approach to making music. Based out of Europe from 2004-2011, he has held live performances all over the world, earning international praise as a spirited artist who strives to expand the boundaries of musical expression. 


大阪府出身。2004年~2011年はヨーロッパに拠点に制作活動、世界各国でのライブ活動を行い、国際的に高い評価を受けている。2011年に帰国し、現在は大阪在住。これまでにPROGRESSIVE FOrM、op.disc、fatcat、raster-noton、commmons等、国内外の人気レーベルからリリース。 2013年よりグラフィックデザイナーMAAとのハイブリッドデザインプロジェクト 『A.M.』を始動。



Official



페스티벌 모프 2014(FESTIVAL MORPH 2014) 인터파크 예매 바로가기

PRIMULA (프리뮬라)
MORPH/08/16/SAT 





과거를 반추하는 듯한 과도한 노스탤지어가 느껴지면서도, 그 속에 방임주의와도 같은 자유분방한 태도가 은근히 비치는 음악세계는, 반투명쓰레기봉투에 백래쉬된 릴이 들어 있는듯한 광경을 연상케 한다. '좋은 여름이었다, 한 번 더 듣고 싶다'; ';사춘기의 물풍선을 맞은 것 같은 기분이다' 라는 평을 받고 있다. 청자들을 기억속 아득한 소년시절로 돌려보내는 멜로디와 이질적 사운드가 영국을 대표하는 테크노 아티스트 SI BEGG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Jetlag And Tinnitus Reworks 5(NOODLES RECORDINGS)>에 리믹서로 참가하여 <Are You A Big Boy DJ_Primula';s Adolescent Boy Remix>를 발표. 그리고 2012년 8월, Kosuke Anamizu의 레이블인 야마나시 Neguse Group에서 두께감 있는 리듬과 블루하와이 빛깔의 멜로디, 사춘기의 이런저런 감상을 휘감은 데뷔앨범 <Youth Center>를 발매한다.  2014년 봄에는 Ametsub,TENGENTPPA-KUN의 리믹스를 수록한 디지털 음반 <My 1st Time EP>가 iTunes 일렉트로닉 차트 1위를 획득한다. 그 해 여름에는 두 번째 앨범 <Aquarius>를 발표하였다. 라이브 퍼포먼스에서는 Neguse Group의 디자이너자 아트 디렉터인 Masaki Watanabe가 VJ를 맡고 있다. 최근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最DENPA2013、Beat Invitational Vol.1에 출연하였고, 시부야WWW가 주최한 <W Record> 제 1탄 프리 다운로드 컴필레이션에도 yosi horikawa,YOUNG G(stillichimiya),Jemapur,Himuro Yoshiteru 등과 함께 참가. chaplin production의 랩퍼 mal da kid의 앨범에 트랙을 제공하기도 하였다. '사춘기와 비트의 양립'을 탐구한다. 


An angler. Primula’s music is full of retrospective nostalgia and introspective journeys and has been described as being "reminiscent of a beautiful summer’s day" or like "a kid throwing a water balloon."Due to his interest in these nostalgic and weird sounds SI BEGG, one of the leading artists in the UK music scene, asked Primula to remix his track “Are You A Big Boy DJ?”which was subsequently released on SI BEGG‘s "Jetlag & Tinnitus Reworks 5" for NOODLES RECORDINGS in 2008. In 2012. His 1st album "Youth Center" was released on "Neguse Group", the label of Kosuke Anamizu (aka Moshimoss & Preghost). His strange and individual approach to music and performance was highlighted in his music video for the album’s first single, “Boys At The Cape”, which became highly successful and led to the further growth of his fan base in Japan. In 2014 Primula’s digital EP "My 1st Time" rose to no.1 in the Japanese iTunes electronic album charts. The new full length album "Aquarius" is coming this summer. He is still seeking "the balance of adolescence and beat"... 


プリムラ。釣り人。振り返り主義的な過度のノスタルジーの中にも、どこか何かと放任したような身勝手さが見え隠れする音楽世界は、 半透明指定ゴミ袋の中にバックラッシュ済みのリ―ルを入れたよう…。 「良い夏になった、もういちど聴きたい」、「思春期の水風船を投げつけられたようだ」等と評される。 誰をも遠い少年の日に引き戻す彼のメロディーと変質なサウンドは、UKを代表する変態テクノ・ダブステップア―ティストであるSI BEGGの耳に留り、『Jetlag And Tinnitus Reworks 5(NOODLES RECORDINGS)』ではリミキサーとして起用され、恥ずかしげもなく「胸キュン」ファンクネスを披露した『Are You A Big Boy DJ_Primula's Adolescent Boy Remix(思春期少年リミックス)』として発表。 そして2012年8月、Kosuke Anamizuの主宰する山梨のNeguse Groupより、ぶっといリズムとブルーハワイ色のメロディー、思春期のあれこれを身にまとったデビューCDアルバム「Youth Center」をついに(つい)発売。更には世の中にとっては不快極まりない「子どもおじさん」の踊るミュージックビデオも話題を呼んだ上に、ボーナストラッ クにはテーリ・テムリッツ氏の大作アンビエントリミックスも収録し、同年、リスナーの夏の思い出に無事立候補を果たした・・・。 2014年春にはデジタルリリースで「My 1st Time EP」を発表、Ametsub,TENGENTPPA-KUNらのリミックスを収録し、iTunes のエレクトロニックチャートで1位を獲得した。そして同年夏、青春ジュース満タン状態のセカンドCDアルバム 「Aquarius」 を発表する。 ライブパフォーマンスではNeguse Groupのデザイナーであり、アートディレクターでもあるMasaki WatanabeがVJを務め,最近ではエレクトロニックミュージックフェスティバルDENPA2013、Beat Invitational Vol.1への出演や、渋谷WWW主宰の「W Record」の第一弾フリーダウンロードコンピレーションにもyosi horikawa,YOUNG G(stillichimiya),Jemapur,Himuro Yoshiteru等と共に参加。chaplin production主宰のラッパー、mal da kid のアルバムへトラック提供などもしている。  未だ「思春期とビートの両立」を探求中。



Official

YouTube.1
YouTube.2



페스티벌 모프 2014(FESTIVAL MORPH 2014) 인터파크 예매 바로가기

DJ EMERALD (디제이 에메랄드)
MORPH/08/16/SAT 





클럽에서 갤러리까지, 장소에 어울리도록 다양한 장르, 무드, 콘트라스트를 다룬다. 신스 웨이브를 중심으로 유행에 충실하면서도 감성적인 하우스 뮤직을 다루는데 능하며, 빛과 그림자 사이를 부유하는 듯한 흔들거리는 믹스로 도쿄의 관중을 매료시키고 있다. 싱가라는 명의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스페인 아티스트 Arbol의 작업에 보컬로 참여한 바 있다. 2008년에는 바르셀로나의 전자음악/디지털 아트 제전 <Sonar>에 출연하였고, 솔로로서도 스페인 투어(7회 공연)를 진행했다. 오거나이저로서 <13complex>, <Synthesmic>등의 이벤트를 주최. 세계 각국 아티스트의 일본 공연을 개최하여 씬의 활성화에 크게 공헌하였다.


Based in Tokyo, DJ Emerald has been fascinating audiences with her talent for creating deeply layered mixes of sound, taking the listener on a journey through a complex universe of light and shadow, energy and pulse.In addition to her skills as a musical creator, DJ Emerald used to sing songs with a different name.Together with the Spanish artist Arbol, she has performed in several cities all over Spain.In 2008 she was invited to play at Sonar, the annual festival forprogressive music and multimedia arts in Barcelona, and subsequently she embarked on seven-day solo tour throughout Spain.Finally, She also organized events, such as 13complex, Synthesmic and others.Gathering artists from all over the world, her activities contribute


クラブからギャラリーまで、シーンによりジャンル / ムード / コントラストは様々だが、バレアリック、シンセウェイブを中心としたトレンディー且つエモーショナルなハウス・ミュージックを得意とし、光と影の間を浮遊するかのような揺らめきのミックスで都内のクラウドを魅了している。過去に別名義でシンガーとして活動していたこともあり、スペインのアーティストArbolの楽曲にボーカルとしてアルバムに参加。2008年にはバルセロナで行われた電子音楽とデジタルアートの祭典「Sonar」にメンバーとして出演した他、ソロ名義でもスペインツアー(全7公演)も行った。また、オーガナイザーとして『13complex』『Synthesmic』などのイベントを主宰。世界各国のアーティストの来日公演を開催し、シーンの活性化に大きく貢献。



Tumblr

SoundCloud



페스티벌 모프 2014(FESTIVAL MORPH 2014) 인터파크 예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