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STERO (트리스테로)

2012년부터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을 개시. 소울의 깊은 근원을 추구하며 몸 속 깊은 곳에서 떨려 나오는 듯이 진득한 그루브를 만들어낸다. 독특한 샘플링과 신디사이저를 섞어 아토믹한 충격을 제공하는 공기의 진동은, 말보다도 빠른 시냅스 차원의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하며 독자적인 시공간을 만들어낸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관록을 느끼게 하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좋은 평을 받고 있다. 2014년 2월 5일, 레이블 <sproutail(스프라우테일)>에서 첫번째 앨범을 발표했다.

Tristero is a Japanese electronic music duo consisting of Takuro Ishikawa & Ippei Mogushi.Based in Tokyo. Started in 2012.They released their 1st album, "So close yet so far" on SPROUTAIL in Feb 2014.A quest for the sound that no human has ever heard.The pursuit of the source of soul.Making grooves from deep inside the heart.Beats & Dope atmosphere.Sampling & Synthesizer impact.

Tristero 2012年より都内で活動開始。ソウルの深い原泉を追求し、肝から震え出すような粘り気のあるグルーブを産み出す。独特のサンプリングとシンセサイザーをフィーチャーしつつ、アトミックなインパクトを与える空気振動は、言葉よりも早いシナプス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で、独自の時間空間を成り立たせる。新人アーティストながら貫禄を感じさせるライブパフォーマンスにも定評がある。2014年2月5日にレーベル〈sproutail(スプラウテイル)〉より1stアルバムをリリ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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