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EMERALD (디제이 에메랄드)

클럽에서 갤러리까지, 장소에 어울리도록 다양한 장르, 무드, 콘트라스트를 다룬다. 신스 웨이브를 중심으로 유행에 충실하면서도 감성적인 하우스 뮤직을 다루는데 능하며, 빛과 그림자 사이를 부유하는 듯한 흔들거리는 믹스로 도쿄의 관중을 매료시키고 있다. 싱가라는 명의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스페인 아티스트 Arbol의 작업에 보컬로 참여한 바 있다. 2008년에는 바르셀로나의 전자음악/디지털 아트 제전 <Sonar>에 출연하였고, 솔로로서도 스페인 투어(7회 공연)를 진행했다. 오거나이저로서 <13complex>, <Synthesmic>등의 이벤트를 주최. 세계 각국 아티스트의 일본 공연을 개최하여 씬의 활성화에 크게 공헌하였다.

Based in Tokyo, DJ Emerald has been fascinating audiences with her talent for creating deeply layered mixes of sound, taking the listener on a journey through a complex universe of light and shadow, energy and pulse.In addition to her skills as a musical creator, DJ Emerald used to sing songs with a different name.Together with the Spanish artist Arbol, she has performed in several cities all over Spain.In 2008 she was invited to play at Sonar, the annual festival forprogressive music and multimedia arts in Barcelona, and subsequently she embarked on seven-day solo tour throughout Spain.Finally, She also organized events, such as 13complex, Synthesmic and others.Gathering artists from all over the world, her activities contribute

クラブからギャラリーまで、シーンによりジャンル / ムード / コントラストは様々だが、バレアリック、シンセウェイブを中心としたトレンディー且つエモーショナルなハウス・ミュージックを得意とし、光と影の間を浮遊するかのような揺らめきのミックスで都内のクラウドを魅了している。過去に別名義でシンガーとして活動していたこともあり、スペインのアーティストArbolの楽曲にボーカルとしてアルバムに参加。2008年にはバルセロナで行われた電子音楽とデジタルアートの祭典「Sonar」にメンバーとして出演した他、ソロ名義でもスペインツアー(全7公演)も行った。また、オーガナイザーとして『13complex』『Synthesmic』などのイベントを主宰。世界各国のアーティストの来日公演を開催し、シーンの活性化に大きく貢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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